민족주의 테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Nationalist terrorism

민족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벌이는 테러를 일컫는다. 제국주의 국가의 테러와는 분리돼서 분류하는 것으로 보인다.

목차
1. 집단
1.1. 단체
1.1.1. 독일
1.2. 국가
2. 사건
2.1. 한국2.2. 북한2.3. 일본2.4. 중국2.5. 프랑스2.6. 독일2.7. 노르웨이2.8. 세르비아2.9. 인도네시아2.10. 뉴질랜드
3. 유사하지만 아닌 경우

1. 집단 [편집]

1.1. 단체 [편집]

1.1.1. 독일 [편집]

1.2. 국가 [편집]

2. 사건 [편집]

2.1. 한국 [편집]

2.2. 북한 [편집]

북한의 반미테러는 배타적이고 편협한 민족주의 성격이 강한데, (배타성과 편협성이 덜하기는 하나) 민족주의 정서를 공유하는 한국의 보수와 진보는 이 점은 잘 지적하지 않는다.

2.3. 일본 [편집]

2.4. 중국 [편집]

2.5. 프랑스 [편집]

  • 비시 프랑스 정부 및 나치 군대 부역자로 민간 차원에서 이유 없이 지목된 자들에 대한 인권 유린 및 살해 - 비시 프랑스의 '소멸 이후' 부분 참조

2.6. 독일 [편집]

2.7. 노르웨이 [편집]

2.8. 세르비아 [편집]

2.9. 인도네시아 [편집]

2.10. 뉴질랜드 [편집]

3. 유사하지만 아닌 경우 [편집]

  •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 폭파 사건: 해당 사건의 피의자가 1심에서는 민족주의적 동기에서 저질렀다고 주장했으나 2심에서는 단순히 관심을 받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을 바꿨다.
  • 이판능의 일본인 살인: 실제로는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처럼 정신병이 원인이다.
  • 해방 직후, 6.25 전쟁 당시의 인민재판 : 친일파를 청산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실제로는 친일파 청산과 별로 연관이 없었으며 지주, 자본가, 남한 군경 등의 적대세력에 대한 조리돌림, 살인에 불과했다.
  • 오쓰 사건 : 이판능의 경우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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